일상의 방문/일상에서 먹은 것들

남당항 바가지랑은 거리가 먼 내돈내산 맛집 대명회센타 바지락칼국수

지구의 손님 2025. 8. 19. 18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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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 물회가 20,000이었고

해물칼국수가 15,000이었다.

 

손님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

엄청 친절하셨다.

다음 주부터 남당항 대하축제가 시작되는데 

 

좀 멀리 있어서 사람들의 시야에서는 멀지만

오게된다면 들리고 싶은 기분 좋은 식사였다.

 

물론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나에게는

더할나위 없었다.

 

테이블이 정말 많다.

 

살얼음 육수가 맛있었다.

 

 

정말 맛있는건 칼국수라고 생각한다

오랜만에 칼국수 해물 칼국수를 먹었는데 좋았다.

 

뭐 이런걸로 알바할 일도 없고

정말 사진 그대로 나오고 가격이 15,000이다.

한 번쯤 가봄직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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